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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바른 캠핑장비 사용법을 익히는
스노우라인

캠핑스쿨 사진 게시판
글 수 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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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과 함께 지낸다는게 뭘까?

주말이면 어른들은 일에 지쳤다는 이유로 토요일 내내 늦잠 자고 아이들은 컴퓨터 게임에 빠지고 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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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삶에 지쳐 캠핑을 해보기로했다. 얘들에게 자연을 보여주고 배움을 갖도록, 정리가 안되는

우리집 주방을 차지하는  아내에겐 설거지와

주방일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고 싶어서 캠핑을 생각해놨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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캠핑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캠핑이 될까?

마침 스노우라인에서 캠핑의 기본을 알려준다기에 참여 신청을 하고 캠핑 갈 날을 기다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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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노우라인 공장과 캠핑장은 내가 살고 있는 대구에서 상당한 거리에 있다.

새벽 일찍 출발해서 캠장에 도착,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잠시 교육을 받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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뽐기로 텐트를 배정받아 내 자리에서 텐트를 쳤는데 상당한 무게와 거대한 부피에 압도 당했다.

모르는 것은 진행요원들에게 도움을 받았다. 친절하고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가득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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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어는 롱체어를 선택했고 둘이 앉을 수 있는 바베큐의자를 하나더 얻어 애들이 앉기 좋게했다.

타프 치는 법을 배웠는데 위치 잡는법과 스트링을 메는 방법, 매듭법중에서 교수형 매듭법이

내겐  유익한 교육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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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쉬운점도 있었는데 멀리서 스쿨에 참여했는데 하루 캠핑을 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캠핑을

하면서 좀 더 유익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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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면 연기 없는 모닥불 피우는법, 타프칠 때 그늘을 많이 만드는 법, 스트링과 삼각스토퍼 결합법,

캠핑에서 해먹을 수 있는 맛난 요리 법, 스토브선택법등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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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점 세분화 되어가는 캠핑에 대비한 업그레이드 된 캠핑스쿨이 되었으면한다.

더운 날씨에 애를 쓰는 진행요원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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